This site is also available as markdown for AI agents. For a complete index of all pages, see the site index at /llms.txt

LLM-PKM 공개 구축기

10년간 쌓아온 OTT·DRM 경험을 AI와 함께 구조화된 위키로 정리해가는 과정을 공개로 기록하는 시리즈입니다.

  1. LLM-PKM 공개 구축기 5/10편

    한 공간, 세 가지 역할: 독자가 달라지면 규칙도 달라진다

    개인 메모, 범용 템플릿, 공개 블로그가 한 공간에 뒤섞이면 AI 에이전트도 경계를 구분하지 못합니다. 위키를 네 개의 레이어로 물리적으로 분리한 이유와, 그 과정에서 제 시스템의 어떤 부분이 사실 보편적 원리가 아니었는지 알게 된 이야기.

  2. LLM-PKM 공개 구축기 7/10편

    이미 확인했다는 착각: AI의 소스 판단에 진짜 '기억'을 심기까지

    소스 신뢰도 판단이 세션마다 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지스트리를 만들었습니다. S축(출처 유형)과 V축(검증 가능성)을 분리하고 저자 단위까지 확장하기까지의 과정. 그리고 그 레지스트리 씨앗 데이터가 이미 같은 문제를 안고 있었다는 발견.

  3. LLM-PKM 공개 구축기 8/10편

    열둘 중 열은 추측이었다: 결정론적 레지스트리의 씨앗을 감사하다

    '이 레지스트리 항목들, 어디서 나온 거야?' 12개 초기 데이터 중 10개는 AI의 추측이었습니다. 과거 인제스트 이력에서 증거를 역추적해 씨앗 데이터를 바로잡은 과정, 그리고 AI가 생성한 데이터와 사람이 확인한 데이터를 구분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.

← 전체 글 목록으로